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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13:27 - text
Автор: nkwe Категория: Друг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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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혁(27세→31세) 

재벌총수의 후계자. 멋진 외모를 갖고 태어난 그에게 사랑만큼 쉬운 일도 없었다.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주어진 환경 탓일까, 그에게 사랑은 잠깐의 재미일 뿐 큰 의미가 없었다. 그래서 유일하게 마음을 열었던 여자, 지희조차도 무기력하게 떠나보냈다. 지희가 차가운 시신으로 돌아오고 나서야 뒤늦은 후회를 해보지만 소용없다. 지희를 앗아간 유정을 향한 복수심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는데, 흔들림 없는 유정을 보는 것이 날이 갈수록 힘들고 아프다.

황정음 : 강유정(26세→30세) 
사랑은 언제나 주는 것이라 생각하는 천상 여자. 부모에게 받은 사랑이 너무 커, 일평생 주기만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유정을 미워하는 사람도, 유정이 미워하는 사람도 없다. 구김살 없이 웃을 줄 아는, 하지만 마냥 순진하거나 답답하지 않은 여자, 강유정. 그녀는 힘든 일이 닥쳐도 절망하지 않고 무던히 넘길 줄 아는 단단한 마음의 소유자다. 그런 그녀이기에 닥쳐올 거대한 불행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리라.

배수빈 : 안도훈(28세→32세) 
명석한 두뇌에 수려한 외모의 검사. 부당해고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다 장애를 가진 아버지를 대신해 어려서부터 집안의 모든 기대를 받으며 컸다. 검사가 된 뒤 7년 간 뒷바라지해준 유정에게 청혼하며 그토록 바라던 행복한 가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가장 행복했던 날 결정한 한 번의 선택이 도훈에게 가혹한 운명을 선물한다.

이다희 : 신세연(26세→30세) 
4선 국회의원의 딸, 매력적인 외모에 예술적 재능까지 가진 완벽한 여자. 하지만 현재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이 아버지의 지위로 인한 것을 알기에, 아버지가 원하는 인형 노릇을 마다하지 않는다. 아버지가 원하는 정략결혼의 상대가 어려서부터 의지했던 민혁이라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하지만 민혁의 마음속에 있는 다른 여자만큼은 인정할 수가 없다.
민혁의 주변 인물[편집]

이덕화 : 조한일(62세) 
민혁의 아버지. 여인숙에서 도박을 하는 꾼들에게 음료수와 담배 등을 나르며 데라를 뜯는 ‘바카스’로 시작해 꽁지돈을 빌려주는 고리 대금으로 돈을 모았다.어리숙한 호구한테 노름빚 대신 받은 허름한 집을 일수방으로 꾸며 임대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등 돈의 흐름을 보는 촉이 있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자수성가했다는 자부심과 개척 정신이 투철하다.

조미령 : 홍인주(45세) 
민혁의 새어머니. 지역 미인대회 출신. 동네에서 인주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지역의 미녀였다.그러나 어디까지나 지역의 미녀, 일찌감치 지역 행사 무대를 뛰는 일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그 행사를 계기로 K그룹의 조 회장을 만난다. 언제나 강하고 든든한 조 회장의 후 처 자리를 꿰차고 앉아 일약 ‘K 그룹’의 사모님으로 신분상승한다. 갑작스런 신분상승을 둘러싼 주변의 쑥덕거림을 알지만 상관않는, 강한 내면의 소유자.

송민경 : 조민주(18세→22세) 
민혁의 여동생.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조 회장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외동딸이며, 풍족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 그늘이 없다.
양진성 : 서지희(24세) 
민혁이 무엇을 가졌는지, 자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따지기보다, 흔들리는 민혁의 눈빛을 먼저 볼 줄 아는 여자다. 민혁의 아이를 가졌지만 민혁에게 쉽사리 전하지 못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싸늘한 주검이 되어 민혁의 품에 돌아간다.

이승준 : 최광민(30세→34세) 
도박판에서 자라다 변호사가 된, 조 회장의 심복. 도박꾼 아버지가 버리고 간 광민 형제를 거둬 키운 것이 바로 조 회장이다. 조 회장을 위해서, 자신을 키워준 K 그룹을 위해서라면 편법도 쓰고, 민혁에게 쓴 소리도 할 수 있는 충직한 인물이다.

최웅 : 최광수(22세→26세) 
광민의 동생, 민혁의 오른팔. 광민과 달리 머리 쓰는 건 젬병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타입이다. 태권도, 합기도, 검도, 킥복싱, 무에타이, 카포에라에 쿵푸까지, 제 나이보다 많은 무술 단수의 소유자다.
유정의 주변 인물[편집]
강남길 : 강우철(56세→60세)

유정의 아버지. 서울 변두리에서 수십 년째 빵가게를 운영중이다. 남에게 해코지 한 번 한 일 없이, 주어진 일은 묵묵히, 가진 게 많진 않아도 베풀며 살았다 자부한다. 엄마가 없다는 이유로 주눅 들까 싶어 애지중지, 금지옥엽처럼 키운 딸이 오래된 연인 도훈과 결혼해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걸 보는 게 생에 남은 유일한 꿈이다.
안지현 : 양해리(20대)

고속도로 톨게이트 계약직 직원으로 유정과 만난 선후배 사이. 유정과 달리 현실적이고 계산적인 성격. 말은 얄밉게 툭툭 던져도, 언제나 ‘이번은 정말 마지막’인 사랑에 빠지고 마는사랑이 흘러넘치는 귀여운 아가씨.

정수영 : 이자영(34세) 
이름보다는 ‘단발’로 불리는 유정의 교도소 동기. 남들보다 버라이어티한 인생을 산지라, 세상에 놀라울 것, 무서울 것이 없다. 사나운 말투와 표정으로 유정을 몰아붙이지만, 가시 돋친 말 안에 유정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속 깊은 친구.
황석정 : 산드라 황

문지인 : 혜진 역
도훈의 주변 인물[편집]

양희경 : 박계옥(57세) 
도훈의 어머니. 일찍 장애를 가진 무능력한 남편 대신 집안을 건사하느라 공장, 식당, 병원 등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억척스레 살았다. 이제 자랑스러운 아들 도훈이 검사가 절로 어깨춤이 나오는 상황. 이 변두리 지긋지긋한 동네에서 아들을 검사로 키운 대찬 엄마가 되었다는 사실에 우쭐하다.

강신일 : 안인환(58세) 
도훈의 아버지. 기계공으로 일하던 중 부당해고를 당했다. 하도급에 하도급을 받는 처지라 어디 가서 하소연할 수도 없다며 모두 포기할 때, 그는 부품을 최종 납품하는 기업을 찾아가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그에게 남은 것은 막대한 소송비용과, 망가진 몸뿐이다. 이 모든 것이 가진 게 없어서, 힘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김현균 : 박현석(36세) 
도훈의 선배 검사.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다. 굽힐 때 굽히고 날을 세울 때 세울 줄 안다.

한기중 : 양익태(42세) 
도훈의 상사, 부장검사다. 철저한 조직사회의 일원, 도훈이 검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방해하는 인물.
세연의 주변 인물[편집]

미상 : 신상호(50대 후반) 
세연의 아버지. 5선 의원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지역구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4선 국회의원. 가족조차 수단으로 보는 냉정한 사람이다. 그가 대선을 향한 정치자금을 끌어올 대상으로 고른 물주는 바로 조회장. 조회장의 외동아들 민혁과 세연의 정략결혼이 그에게 중요한 이유다.

김희령 : 연미연(50대 후반) 
세연의 어머니. 중견 건설사 사장의 딸로 부유한 생활을 하며 별 욕심 없이 자랐지만 신 의원과 수십 년을 함께 살며 계산적이고 주변 사람은 일단 하대하고 보는 여왕으로 변모했다. 장녀인 세연의 외로움과 고통보다 세연으로 인해 더욱 견고해질 집안의 미래에 관심이 많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몬테크리스토 백작》 또는 《암굴왕》은 알렉상드르 뒤마가 1845년에 지은 소설이다.
철학, 정치, 역사, 화학, 외국어 등 다양한 학문을 배우며 지식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러던 중 스파다 백작이 음모로 유명한 체자레 보르지아에게 암살되기 전 숨겨놓은 재산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고, 병으로 죽은 파리아 신부의 시신과 자신을 바꿔치기하여 탈옥하는데 성공한다.

수 차례의 시도끝에 보물을 온전히 손에 넣는데 성공한 당테스, 막대한 재화로 몽테크리스토 섬의 소유권을 차지한 후 전부터 구상(상상)해온 밀무역 기지를 조성해 수수께끼의 인물 "선원 신밧드(암굴왕暗窟王)"로 명성을 쌓게 되고, 이탈리아에서 백작 작위까지 얻게 된다.

은인에게는 보답을, 원수에게는 파멸을! 
줄거리
프랑스 마르세유 출신의 젊은 선원 에드몽 당테스. 이제 겨우 스무살이지만, 선주 모렐 씨에게 인정받아 모렐 상회의 주력선 파라옹 호의 선장으로 취임하게 되고, 아름다운 약혼녀 메르세데스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약혼식장에서 "역적" 나폴레옹에게 협력한 혐의로 체포돼 14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파라옹 호에서 1등 항해사로 일하던 당시, 나폴레옹과 친분이 있었던 모렐 선주의 부탁으로 엘바 섬에 들른 일을, 당테스를 시기하는 무리들이 반역죄로 밀고 한 것.

분노와 울화로 점철된 11년 간의 샤토 디프 감옥 수감생활을 마친 당테스는 이송된 이프 성(城)의 차가운 돌바닥에서 운명의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 로마 가톨릭교회 신부이자 르네상스 시대의 거물 스파다 백작의 상속인인 파리아를 만나게 된 것. 당테스는 파리아 신부를 만난 이후 3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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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dostinalassa - ...
16.09 14:59
това китайски л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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